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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 리뷰

두피 가려움, 탈모 예방 두피 관리

by 다다끄 2021. 12.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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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 건조한 날씨에 두피가 가렵거나

두피 각질이 올라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저는 전에 탈색을 무리하게 하고 난 후로

두피가 쉽게 건조해지고 두피 각질이 올라와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은 적이 있었습니다.

두피에 직접적인 손상을 받아 안 좋아지는 경우도 있지만

몸이 안 좋은 반응이 두피로 나타나기도 하는데

잘 모르고 지나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두피 관리에 좋은 글을 적어보려 합니다.

1. 두피 타입에 맞는 관리가 필요합니다.

먼저 얼굴, 몸 피부와 같이 각자 두피 타입이 있습니다.

두피는 얼굴, 몸 피부와 같지 않을 수 있고

섭취하는 음식, 몸 상태에 따라 두피가 변할 수 있습니다.

자신의 두피 상태에 맞는 관리가 필요합니다.

두피 타입은 건성 두피와 지성 두피 두 가지로 볼 수 있습니다.

 

건성 두피는 두피에 유수분이 부족해 건조함으로 인해

두피 가려움이 유발되고 각질의 양이 증가합니다.

각질의 양이 많아지면서 탈락하는 각질이 일반 사람에 비해 많아

비듬 증상이 있을 수 있고 두피 모공을 막아 염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관리법은 두피에 보습을 넣어주고 유지해주어야 합니다.

 

지성 두피는 피지 양이 많고 기름진 두피입니다.

얼굴처럼 피지 양이 증가하면서 두피에도 여드름과 염증이 발생합니다.

관리법은 기름이 많다고 세정력이 지나친 제품을 쓰면 좋지 않고

영양 제품 같은 모공을 막을만한 제품을 쓰지 않는 게 좋습니다.

 

2. 올바른 관리를 해주어야 합니다.

지성 두피인 사람들은 지나치게 머리를 많이 감는다거나

건성 두피인 사람들은 건조해 하루마다 머리를 감지 않는 경우가 있고

외출 시, 아침에 머리를 감으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가장 올바른 방법은 하루 한 번 저녁에 감는 것이 좋습니다.

하루 종일 쌓인 미세먼지, 외부 먼지, 노폐물, 피지, 오염된 물질들이

자는 동안 두피에 붙어있으면서 염증 유발과 세균 증식이 됩니다.

그래서 외출 후 저녁에 세정제를 사용해 두피에 남아있는

오염된 물질들을 씻어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모발은 무조건 정말 건조해주어야 합니다.

두피를 덮고 있는 것이 모발이기 때문에 건조가 되지 않는다면

습기로 인해 비듬균이 번식할 수 있습니다.

또 완전히 건조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 모자를 쓰거나 머리를 묶는 행위는

모공이 막힐 수 있으며 이로 인해 염증성 질환이 생길 수 있습니다.

 

두피는 햇빛과 가장 가까운 부위로 자외선에 자극받고 쉽게 손상될 수 있습니다.

여름이나 가을처럼 햇빛이 강한 계절에는 양산이나 모자를 사용하여

햇빛으로부터 두피를 보호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3. 두피에 좋은 음식 알려드립니다.

비타민 A는 피부에 영양을 공급해주는 효과가 있어 각질을 완화해주고

탈모를 방지해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토마토, 시금치, 당근, 계란 등의 음식에 풍부하게 들어있습니다.

 

머리는 신체에서 가장 높은 부위로 혈액순환이 두피와 모발 건강에도

영향이 있는데 힘이 없는 모발, 가는 모발, 자극받거나 약한 두피를 가지고 있다면

뿌리채소 과일, 야채, 생선류, 육류를 골고루 섭취해 주시고

혈액 순환을 방해하는 인스턴트식품이나 기름진 음식, 가공 식품은 자제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체내의 수분이 두피와 모발에도 직접적인 영향이 있어

하루에 2L 이상의 수분 섭취를 해주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녹차에는 비타민A와 C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피부와 두피 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녹차에 카페인이 들어 있어 하루 두 잔 이상 마시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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